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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인연합기도인연합

연합회보 2016 년 5 월 (발췌문)

2016.08.07 05:06

조회 수:1074

   엘리야가 갈멜산의 승리후 그를 해하려는 이세벨의 말에 어떻게 그처럼 연약한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의아해 하곤 합니다이세벨의 낯을 피해서 유다의 최남단에 있는 브엘세바까지 도망간 (왕상 19:.3) 엘리야.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 850명을 단숨에 멸하고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심을 담대히 증거한 그가 어떻게하여 갑자기 죽음을 두려워  하여 도망하였는지 쉽게 이해되지 않습니다.  단순히 엘리야도 한 연약한 인간이었기 때문이었다라고 하기에는 석연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엘리야의 이전 행적이 그가 참으로 큰 믿음과  기도의 사람이었음을 나타내기에 그러합니다. 사르밧 과부의 아이를 기도로 살렸으며 기도하여 비를 멈추게 하고 다시 내리게 하였으며 홀로 아합왕 앞에 나타나 왕과 이스라엘 백성에 대하여 견책하고 그 많은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들과 담대히 대결한 그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낙담케 하는 말이 육신적으로 정신적으로 극한 상황아래 있는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수 있다는 것을 우리가 이해할수 있습니다.

 

모세는 바로 약속의 땅의 경계선에서 실패하였다. 엘리야도 그러하였다. 한발과 기근이 계속되던 동안 계속 여호와를 신뢰하였고, 아합 앞에 담대히 섰으며, 갈멜산에서 대결이 있던 날 하루 종일 전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참 하나님의 유일한 증인으로 섰던 그가, 한 순간의 피로로 인해 죽음의 공포가 하나님께 대한 그의 신앙을 정복하도록 허락하였다. (선지자와 왕 174)

 

   영육간의 피곤함이 분명 그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으며 큰 승리 후에 아무것도 바뀌지 않은듯한 현실에 어떤 절망감을 그가 느꼈을수  있습니다. 배도한 이스라엘에 큰 영적 개혁의 기회를 잃게한 이 일에 대한 생각이 2007 8월 시작된 기도운동의 한 배경이 되었습니다.

   2007 연합기도운동을 위한 준비모임이8 26있은지 여러 해가 지났습니다. 단체의 가칭을 기도인연합 추진위원회로 정하고 시작된 작은 그 기도모임이 시간이 흐름에따라 하나님의 은혜로 그동안 여러 교회들에서 여러 지역에서 미주에서, 한국에서 그리고 일본에서 여러 교회와 단체를 중심으로 새로운 기도회 결성케 하였으며 크고 작은 성경공부 모임이 조직되는데 직접 간접으로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새로 기도회들이 결성되고 그러한 가운데 기도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한 모두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연합기도운동 초기부터 허락된 비젼었음은 이미 알려진 바와 같습니다.

    비젼의 첫째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또한 신뢰하는 모임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을 나타내시며 하나님의 사업에 함께 하심을 실지로 믿고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연습하는 것입니다. 번째는 잊혀져가는 재림 진리를 전할 준비를 함께 하는 것이었습니다. 준비는 곡된 진리,  현세에의 안주(安住) 그리고 이에 대한 영적 무감각이 만연한 세상에서 심판이 성소에서부터 시작(9:6)되었으며 십자가 복음의 전파가 예루살렘에서 시작( 1:8)된 것과 같이 이 시대 현대진리의 전파도 먼저 재림기별을 내세우는 교회 그리고 그 가운데서도 기도하는 사람들의 영적 각성으로부터 시작될 것이 었습니다. 돌아보면 비젼이 그동안의 기도운동을 통하여, 기도인 연합이 관여하고 주관했던 집회들을 하여 어느 정도 실현 되었음을 깨닫 감사합니다.

   이러한 비전 기도회원들이 아무일도 않고 기도하는것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기도가 전적으로 중심이 되는 사역을 하는 단체를 이루게 하였습니다.   일례로 지난 2012 재림기도인연합성회에서 집회 헌금 전액을 씨뿌리기 사역에 지원하여 전도지 100만장 제작하는 비용에 다른 후원 자금과 함께 사용되었고 이 전도지 태국합회에 제공  성경연구를 위한 많은 자료들과 성경연구에 대한 요청으로 태국의 재림교회에 선교 부흥의 계기가 되었다 하였습니다. 2013년에 일본에서 있었던 재림기도인연합성회에서집회때 드려진 헌금 당시 한국에서 참여하 기도회원과 씨뿌리기 대원들을 통해 성회후 수일동안 15 여장을 동경시내에 보급한 전도지 제작비용을 후에 충당케 한 것 [이상 한국 조경신 장로님 이메일 교환 내용]은 다 감사한 일입니다. 오는 2017 미국 북가주에서 개최될 재림기도인연합성회 2017이후에 전도지를 통한 말씀의 전파에 한국의 회원들이 참여하려고 계획 중인 것은 모두 마지막 시대 우리의 선교노력과 함께 기도와 기도의 정신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재확인 시키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미주에서 시작연합기도운동특정지역과 대상에 한정되지 않고 범지역적인 재림운동으로 확산될 것은 기도운동 초기부터 예정된것 입니다. 운동이 시작된 미주지역에 한정되거나 한국사람들 만을 위한 운동과 집회라는 인종적 요인에 한정된다면 이미 이 운동의 근본 정신과 다른것이며 차후 세계적으로 전개될 재림운동과 무관하게 한시적으로 존재했던 모임으로 끝날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범지역적 운동의 확산은 소수의 사람들로 ㅡ 아니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헌신적으로 일한다해도 쉽게 이루어질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오랜기간 기도회에 함께해 온 기도회원들로 이루어진 성회준비위원회에서 집회들을 계획하는 것은 마라톤에서 내딛는 제 1보에 불과합니다. 기도운동의 본격적인 확산은 철저한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질 이기에 그러합니다. 이러한 확신으로 우리가 감히 일을 추진할수 있었습니다. 운동의 확산을 저지하는 내적 외적인 요인들이 존재하나 우리 모두 겸허하고 순수한 헌신이 속된다면 약속된 성령의 역사를 기도인연합과 참여하는 개인이 경험하게 을 믿는 것입니다 

    엘리야의 시대가 주님의 재림전의 시대와 자주 비견됩니다. 엘리야가 증명하려고 했던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심을 나타낸것은 어이없게도 선택된 민족 이스라엘 백성들앞에서 였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이스라엘 온 나라에 퍼진 가나안 지방의 바알과 아세라 숭배의 정도 (왕상16)가 우리의 상상을 넘을 상황이었을 것이기에 그럴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 당시 대부분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았다면 성경의 하나님이 오늘 역사하심을 믿는 자들이 과연 지금의 남은 교회에서 수적으로 희귀한 상태가 아닌지요. 참 믿음을 행사할 순간에 너무도 쉽게 그리고 안타깝게 믿음을 나타내기를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기를 포기하지는 않는지, 그러한 전반적인 교회의 영적상태가 혹 부흥과 개혁을 이끌 사람들을 낙담케 하지는 않는지요. 이러한 때 신앙인의 하늘로 향하는 긴 여정에 역하는  사람들의 존재는 서로에게 분명 용기가 됩니다.  

 

엘리야는 바알숭배가 뒤덮힌 나라를 혼자서 대적하였다. 엘리야가 스스로 혼자라고 생각하고 말한것이 성경에 세번 (왕상 18:22, 19:10, 19:14)이나 나온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왕궁 맡은 자 오바댜를 만난후에도 그는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다고 하였다. 엘리야는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특심하여 함께 하나님의 전쟁을 치를 동역자들을 간과 했는지 모른다. 중요한것은 그의 혼자 남았다는 평소의 생각이 분명 로뎀나무 아래서 죽기를 구한 상황까지 다다른데 영향을 끼쳤을 것이란 것이다. 엘리야가 “한 순간의 피로로 인해 죽음의 공포가 하나님께 대한 그의 신앙을 정복하도록 허락한 (선지자와 왕 174)것은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왕상19:18) 자들의 존재에 무지했던 그가 이 동역자들과 함께 기도로 개혁의 짐을 나누어 지지 않은 결과가 아닐까 (2008 연합기도 운동은 왜 하는가)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 ( 5:17) 이었습니다. 그리고 죄의 세상에 있는 우리 역시 그 근본이 연약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할때 모두에게 도움이 될 주의 재림을 간절히 고대하는 이들의 연합은 이 기도모임을 통해 결국 이루어질 것입니다. 엘리야가 혼자라고 낙담하여 말할때 이스라엘 가운데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칠천인을 남기(왕상 19:18)었다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로 믿는이들의 참된 연합에 대해 다시 깨닫게 합니다. 참으로 불법과 타락을 따르는 이 시대 선악의 대쟁투에서 홀로 서지 아니하고 종국에 유리바다 (7:9, 15:2) 가에 사람들과 함께 믿음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바로 믿고자 하는 이들에게 큰 위안이 되는것은 성회를 준비하는 이 시간 이미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2016 5 31

 

                                 기도인 연합  



시대의 권고        

 

진리를 거절함으로 사람들은 그 진리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을 거절하게 된다. 하나님의 율법을 유린함으로 그들은 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권위를 부인하게 된다. 거짓 교리와 이론의 우상을 만드는 것은 마치 돌이나 나무로 우상을 만드는 것만큼이나 쉬운 일이다. 사단은 하나님의 속성을 잘못 나타냄으로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거짓된 품성을 가지신 분으로 믿게 한다. 많은 사람들은 여호와께서 좌정해 계실 마음의 자리에 철학적 우상을 앉혀두고 있다. 한편 살아 계신 하나님은 당신의 말씀으로, 그리스도를 통하여, 또한 창조의 업적으로 당신을 계시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불과 소수의 사람들만이 그분을 경배한다. 많은 사람들이 천연계의 하나님은 부인하면서 천연계를 신과 같이 숭배한다. 비록 그 형식은 다를지라도 옛날 엘리야 당시의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 사이에 있던 것과 똑같은 우상숭배가 오늘날의 그리스도교계에도 존재한다. 소위 현명하다고 자처하는 사람들의 신, 철학자와 시인과 정치가와 문필가들의 신, 교양 있는 상류 계급의 신, 많은 대학과 심지어 어떤 신학교의 신들은 페니키아의 태양신 바알보다 별로 나을 것이 없다.

584 오늘날 신속히 토대를 구축하고 있는 현대적 교리, 곧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더 이상 지킬 의무가 없다는 교리는 그리스도교계에서 받아들인 가장 큰 오류로서, 그것보다 하나님의 권위를 더욱 대담하게 공격하는 것이 없고 그것보다 이성(理性)의 명령을 더욱 정면으로 반대하는 것은 없으며 그 결과보다 더욱 치명적인 것은 없다. 모든 나라에는 법률이 있어 그것을 존중하고 거기에 순종하기를 요구한다. 어떤 정부도 법률이 없으면 존재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천지의 창조주께서 당신이 만드신 피조물들을 다스릴 율법을 가지지 않으셨다고 생각할 수 있는가? 유명한 목사들이 나라를 다스리고 백성의 권리를 보호하는 법규에 대하여 그것이 백성의 자유를 구속한다는 이유로 국법을 준수할 필요가 없다고 공공연하게 가르쳤다고 생각하면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성직자의 직분을 유지할 수 있겠는가? 국가의 법률을 무시하여도 큰 범죄가 되는데 모든 정부의 기초가 되는 하나님의 법을 유린하는 죄는 더욱 중하지 않겠는가?

국가로서도 그 법률을 없애 버리고 국민을 제각기 원하는 대로 행동하도록 용납할 수 없는데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율법을 폐지하시고 죄인을 정죄하고 순종하는 자를 의롭다고 인정하는 표준을 없애버린다는 것은 참으로 큰 모순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율법을 폐기해 버리는 결과가 어떠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은가? 그 결과는 이미 입증되었다. 무신론이 지배권을 장악했던 당시의 프랑스에서 일어난 장면들은 무서운 것이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제한에서 벗어나면 가장 잔인한 폭군의 지배를 받게 된다는 것이 그 당시의 세상에 증명되었다. 의의 표준이 제거될 때 악의 왕이 그의 권력을 세상에 확립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대쟁투   583-584)

 

사람이 하나님의 율법에 순종할 의무에서 해방되었다는 교리는 이미 사람들의 도덕관념을 약화시키고 이 세상에 죄악의 물결이 들어올 수문을 열어 놓았다. 불법과 방탕과 타락은 걷잡을 수 없는 조수처럼 우리를 휩쓸고 있다. 사단은 가정에서 활동하고 있다. 심지어 그리스도인 가정이라고 공언하는 곳에까지 그의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질투, 시기, 위선, 이간, 경쟁, 불화, 신성한 의무에 대한 배반, 육욕의 방종 등이 있다. 사회생활의 기초와 뼈대가 되어야 할 종교적 원칙의 전체적 체계와 교리는 마치 흔들거리는 덩어리처럼 바야흐로 부서져 없어지려 한다. 가장 타락한 범죄자들이 그들의 범죄로 투옥될 때 그들은 흔히 부러워할 만한 공훈을 세운 것인 양 선물을 받고 주목의 대상이 된다.  그들의 특성과 범죄 행위가 대대적으로 보도된다. 신문이 그 범죄 행위를 세밀하게 알려 주므로 다른 사람들이 사기, 절도, 살인 등의 행위를 본받게 된다. 사단은 자신의 흉악한 음모가 성공하는 것을 보고 즐거워한다. 부도덕에 대한 열중, 생명을 희생시키는 방종, 부절제의 놀라운 급증, 각양각색의 범죄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든 사람들을 각성시켜 악의 물결을 막기 위하여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법정은 부패되고 위정자들은 이득을 얻고자 하는 욕망과 육욕적 쾌락을 따라 움직인다. 부절제가 많은 사람들의 재능을 흐려 버렸기 때문에 사단은 그들을 거의 완전히 지배하게 되었다. 법률가들은 그릇된 길로 빠지고 뇌물로 매수당하고 기만당한다. 음주와 술주정, 정욕적인 질투, 온갖 종류의 부정직이 그 법을 취급하는 자들 사이에서 자행된다. 공평이 뒤로 물리침이 되고 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들어가지 못하는도다( 59:14).

(대쟁투   585-586)

 

Prayer Coalition TEL: 619-758-4006 • FAX: 858-909-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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