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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인연합 신앙 단상

  

전심전력으로 구하라   

고문경 / 기도인연합

  

( 29: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이것이 바로 기도하는 자의 바른 자세 입니다.

진심으로 나를 찾으라 사전에 전심 전력은 마음과 힘을 오로지 한 일에만 모아 씀으로 나옵니다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다 자기 일에 전심전력 했습니다. 공부하는 학생, 사업가, 정치가, 과학자, 예술가 그 누구나 어떤 일을 할 때 그 일에 전심 전력하는 이것이 성공의 기본 자세입니다.

얼마 전에 미시간 대학에서 사업에 성공한 CEO 들의 특성을 조사해 보았더니 몇까지 중 가장 첫째가 집중력이 강하다고 했습니다. 집중력은 성공의 필수조건 이라고 합니다.

오순절 초대교회를 봅시다. 예수님이 하늘로 승천 하셨습니다. 제자들이 마음이 어떠했겠습니까? 하늘처럼 믿고 그동안 병아리처럼 예수님 뒤만 졸졸 따라 다니던 그들이 저들이 보는 가운데서 예수님이 훌쩍 하늘로 승천 하신 것입니다. 이때 제자들은 무척이나 마음이 불안하고 앞길이 막막했을 것이 분명합니다. 마치 닭 던 개 지붕 쳐다보는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감람산에서 즉시 내려와 행한 것이 무엇입니까?

 

1:14 예수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 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기도에 전심전력 집중했습니다. 이때 홀연히 하늘로 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 1:2)

위로부터 성령이 임했습니다. 너희가 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이때 제자들과 여인들은 한마음 집중력 전심 전력으로 기도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 기도인연합의 기도인들이 가질 기도의 자세입니다. 예수의 기도의 모습을 보십시다.

 

22:44 “예수께서 힘쓰고 애처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예수님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는 일하시는 일하던 겉에서 떠나서 들로 마시고 프랭클 골짜기를 걸으시면서 명산으로 돈을 삼 비트 제이나 삼님 속에서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이 그의 특권이었다 이런 아침에는 흔히 그가 외딴 곳에서 명상하며 성경을 상고하며 기도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시대의 소망 1 105)

 

오늘 우리들은 너무도 많은 장애물로 인해 가장 중요한 기도의 특권들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한번 오늘의 우리들의 삶의 환경과 모습들을 생각해 보십시다.

여러분 혹시 정보 중독증(情報中毒症)이라는 말을 아십 니까?

하버드대학 헐로웰 인식 정서센터 에드워드 M. 할로웰 이라는 분이 쓴 창조적 단절에 기록하기를 현대인들은 정보 중독 중에 매어있다 매일 받아야 하고 듣고 읽고 생각해야 하는 정보때문에 과잉이 되고 있다. 심지어 뇌가 정보 과잉으로 멍청해질 정도다. 그 결과는 주의력 결핍증이다. 공 두 개로 테니스를 칠 수 없는 것처럼 언제나 하나에 집중할 때만 일을 할 수 있는데 우리 생각이 수많은 정보 때문에 이렇게 갈래갈래 찢겨서 하나도 집중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이 IQ도 높은데 실상은 대부분 피상적이요 제대로 이해하는 게 드물다고 한다. 왜 그런고하니 그만 주의력 결핍증 때문이라고 합니다.

유명한 사업가 워런 버핏의 이런 일화가 있다고 합니다. 수천만 달라의 중요한 사업을 결정할 때는 적어도 컴퓨터 없는 책상에서 한다고 합니다. 앞에 컴퓨터가 있으면 또 한번 생각이 흔들린다는 것입니다. 또 한번 빗 나가기 때문에 컴퓨터 없는 방을 만들어 놓고 결정은 거기서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 유명한 빌 게이츠 같은 분은 외딴 별장에 가서 일주일 동안 외부와 단절 하는 이런 시간을 많이 가집니다. 이걸 유명한 think weekend라고 합니다. 이 기간은 보지도 않고 듣지도 않고 생각만 하는 것입니다. 이 두 분의 공통점은 외부와의 단절입니다. 그래야 그들이 말하는 창조적 미래가 열린다고 합니다.

저는 이야기해서 저 자신을 많이 반성하게 되었고 예수 님을 많이 생각하고 많은 교훈을 배웠습니다.

오늘 우리는 말 그대로 정보 과잉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아주 편리합니다. 스마트폰이 나옴으로 집에서, 차중에서, 심지어 길에 걸으면서도 쉽게 온갖 정보 (설교 재료)에 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예수님과의 대화, 하나님과의 교통수단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5:15,16 예수의 소문이 더욱 퍼지매 수많은 무리가 말씀도 듣고 자기 병도 고침을 받고자 하여 모여 오되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

 

왜 예수님이 이렇게 행하셨는가 오늘 우리에게 큰 교훈을 줍니다. 마르틴 루터가 큰 개를 길렀다고 합니다.  하루는 아침식사로 빵과 고기 조각을 잘라 혼자 먹고 있는데 개가 자기 무릎 앞에 앉아 루터의 손이 입으로 가면 입을 쳐다 보고 손을 올리면 손을 쳐다 보고 루터의 손이 입으로 가면 입을 보고 열심히 열중해서 내려다 봅니다. 그래서 루터가 고기 한조각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루터는 무릅을 치면서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이 개가 이 고기 조각을 쳐다보는 동안은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다 오로지 이 고기만 쳐다본다 열중 집중한다. 그런데 나는 하나님을 앙모하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쳐다 본다고 하면서도 소위 기도 한다고 하면서도 하나님 아버지 해놓고는 이 생각 저 생각 이렇게 해서야 되겠는가? 이렇게 루터는 개탄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얼마나 주님께 눈을 고정시키며 주의 재림을  전심전력으로 기다립니까?

얼마나 집중하고, 열중합니까?

끝으로 다시 한번 선지자의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진리의 기별이 처음 선포되었을 때 우리는 얼마나 많은 기도를 드렸던가!  얼마나 자주 중보의 음성이 방에서, 헛간에서, 과수원이나 숲속에서 들렸는가. 빈번히 우리는 열렬한 기도로 여러 시간을 보내고, 두세 사람이 함께 약속을 주장했다. 때때로 우는 소리가 들리고, 감사의 음성과 찬양의 노래도 들렸다. 지금은 하나님의 날이 우리가 처음 믿을 때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다. 그러므로 우리는 초창기보다 훨씬 더 열렬하고 열성적이어야 한다. 우리의 위험은 그 당시보다 훨씬 더 크다. 심령들은 더욱 굳어져 있다. 오늘날 우리는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물들어야 하며 우리가 그것을 받을 때까지는 쉬지 말아야 한다.  (5 T 161,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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