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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인연합 신앙 단상

  

기도- 하나님의 시간 속으로   

안상기 / 뉴욕중앙교회 담임

 

쉬지 말고 기도하라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7-18)

 

   기도는 우리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영적 활동입니다. 그 기도란? 우리가 영적 생명과 힘을 얻기 위하여 하늘 아버지와 실제적인 교제를 하는 것이며 하나님과의 교통은 우리의 실생활에 대하여 말하는 것(정로93) 입니다. 그런데 성경 말씀은 기도를 쉬지 말고 하라고 하시며 하나님의 뜻이라 하셨습니다.

 

기도를 쉬지 말라 그 의미가 무엇일까요? 쉬지 말라는 말씀은 시간 속의 과거나 미래가 아니라 현재, 바로 지금 기도하고 있으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과거에 쉬었다 할지라도 지금 기도하고 있으면 쉬는 것이 아니며, 앞으로 미래에 기도할 마음과 계획을 가져도 지금 기도 하지 않으면 쉬고 있는 것입니다. 영적인 삶에서 현재, 지금이라는 시간 속에서의 기도는 매우 중요합니다.

 

먼저 우리는 여기서 우리의 삶을 이루는 시간의 개념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그리스어에 시간을 나타내는 단어는 "크로노스" (kronos) "카이로스"(kairos)가 있습니다.

 

"크로노스"는 그리스인들의 시간개념을 나타내는 단어로서, 시간의 경과나 과정을 나타내는 연대기적인 흘러가는 수평적인(horizontal) 혹은 직선적인(linear) 시간의 개념을 지닌 말이고 셀 수 있는 양적인 시간, 일상적인 인간의 시간을 의미합니다.

 

"카이로스"는 히브리인들의 시간개념을 나타낼 때 쓰는 말로써 특별한 기회와 의미가 담겨 있는 질적인 시간, 어떤 사건이 일어나는 때나 기회(chance/moment/ opportunity) 를 나타내는 것으로 창조주 하나님과의 관계성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나타내는 입체적이며 수직적(vertical)인 의미를 가진 하나님의 시간을 나타낼 때 쓰입니다. 따라서 성경에서 시간을 나타낼 때는 주로 "카이로스"란 단어가 사용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의 공생애 첫 번째 복음 선포를 기억 하십니까?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가라사대 때(καιρς)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1:14, 15)  

 

여기 세 복음서가 똑 같이 증언합니다.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4/ 1/ 4장 참조)

 

(καιρς)가 찾고 : 때가 찾다는 의미는 카이로스의 세상, 하나님의 시간에는 뜻과 목적이 있음을 나타 내십니다. 예수께서 친히 전하신 복음 기별은 예언에 기초되어 있었습니다. 때가 차서 성취되었다고 선언하신 때란 천사 가브리엘이 다니엘에게 알려 준 정한 때, 특별한 시기를 말한 것입니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 육십이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9:25-27)

즉 그리스도의 초림, 성령으로 기름부음을 받으신 것, 인류 구원을 위한 그분의 십자가 죽음 그리고 이방에 대한 복음의 전파 등에 관한 때가 명백히 적시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인류는 아담과 하와의 죄이후 하나님과 함께하는 하나님의 시간에서 분리되고 벗어나 의미 없는 크로노스 의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정한 때에 하나님의 시간표 속에서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구속의 역사를 이루심으로 그분이 지상에서 사셨던 크로노스의 시간 그 일상의 시간속에 하나님의 시간인 카이로스를 끌어들이셨습니다그것은 구속의 비밀이 드러나면서 하늘의 영원한 시간- 카이로스의 시간에 들어가는 길을 열어 놓으신 것입니다크로노스 시간이 생명의 기운을 받고 살아있는 존재로 구속의 계획이 담긴 카이로스의 시간 속에서 박동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바로 그 때에 크로노스가 카이로스로 융합이 되고 승화 되었습니다.

 

이런 예언을 이해하고 예수의 사명에서 그 예언들의 성취를 인식하는 것은 유대백성들의 특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카이로스의 시간을 다룬 예언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들의 때에 관하여 다니엘에게 주어진 예언을 언급하 시면서 그는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24:15)라고 말씀하셨다. 부활하신 후에 그는 모든 선지자의 글 자기에 관한 것 그의 제자들에게 설명하셨다( 24:27). 구주께서는 모든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들으며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축복이 선언되어 있다( 1:3). (소망 234)

 

누구든 경건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예언의 말씀을 연구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따를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당시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자아가 살아있는 일상에 매여있는 크로노스의 삶속에서 하나님 의 말씀을 오해하고 잘못 적용하였으므로 그들 에게 주신 구원과 축복이 담긴 카이로스, 하나님의 시간에 들어가지 못하므로 은혜를 잃어 버립니다.

 

그리하여 영적 왕국의 제의가 그들에게 이르렀으나 그것은 전혀 무익하였다. 그와 같이 오늘날에도 이 세상 왕국은 사람들의 생각을 온통 사로잡고 있으며 그들은 예언의 신속한 성취와 하나님의 나라의 신속한 도래의 징조들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소망 235)

 

현재를 사는 우리는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로운 구원의 시간표가 담긴 카이로스의 삶속에 계십니까? 아니면 우리의 선조들이 살아왔던 일상의 삶, 태어나고 자라고 먹고 마시며 시집가고 장가가고 자녀키우며 가족 부양하며 살며 20,21세기의 한 시간대를 스쳐가는 인생입니까?

 

분명 예수께서는 복음의 일성에서 때가 찾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다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카이로스의 삶속에 분명코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하였 음을 선언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시대의 소망 234쪽에 언급한것 처럼  그리스도의 초림에 대한 기별이 당신의 은혜의 왕국을 공포하였던 것처럼 그의 재림에 대한 기별은 그의 영광의 왕국을 공포한다. 예수님의 초림으로 은혜의 왕국은 이미 우리 가운데 있습니다. 카이로스-하나님의 시간속에 십자가를 통한 은혜의 왕국은 도래 하였습니다.

 

 그러면 크로노스 속에 사는 우리가 어떻게 카이로스를 담아낼 수가 있는 것일까요?

바로 기도입니다기도란 기도자에게 주어진 하늘의 문을 여는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기도할 때에 영원한 세계의 카이로스의 시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늘 공기를 호흡하기를 허락하시도록 우리의 심령을 항상 하늘로 향하게 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과 매우 가까이 살므로써 뜻하지 않은 시험을 당할지라도 우리의 생각이 마치 화초가 태양을 향하는 것처럼 자연적으로 하나님을 향해야 할 것이다(정로, 100)

 

기도는 하나님을 우리에게로 내려오시게 함이 아니요, 우리로 하여금 그에게로 올라가게 하는 것이다. (정로, 93)

 

일상의 크로노스의 삶에서 우리를 하나님의 시간, 하나님의 나라, 영적인 세계로 이끌어 올라가게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기도는 전능하신 자의 무한한 자원(資源-, , 지智 等의)을 쌓아 둔 하늘 창고를 여는 믿는 자의 수중에 있는 열쇠이건만 하나님의 자녀들은 어찌하여 기도하기를 싫어하는지? 끊임없는 기도와 늘 깨어있음이 없이는 우리는 부주의하게 되고 정도에서 탈선할 위험성이 있게 된다. 대적 마귀는 우리가 열성 있는 간구와 믿음으로 시험을 이길만한 은혜와 능력을 얻지 못하도록 하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로 가는 길을 막으려고 끊임없이 애쓴다. (정로, 94-95)

 

마귀 사탄은 언제나 우리를 하나님의 시간, 카이로스의 시간이 아닌 크로노스의 시간에 묶어 하나님의 나라에 있지 못하도록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통해 크로노스의 시간, 현재 지금이라는 일상의 시간을 기도를 통해 카이로스 하나님의 시간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이 전제의 말씀 쉬지 말고 기도하라 의미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 영적 세계에 있으라는 말씀입니다. 이때 우리는 그 순간에 모든 삶의 내용이 새로움으로 바뀝니다. 사도 바울이 경험한 그 새 것을 선포하게 됩니다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주님 안에서 맞이한 현재는 영적 의미의 시간을 의미하며 이것은 영원한 하나님의 시간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현재의 카이로스적인 시간은 영원과 시간이 만나는 기회로써의 시간 곧 "영원한 현재"(eternal now or time in eternity)를 나타내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영원자이신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의 구분이 살아지게 되고 언제나 현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모든 시간은 언제나 현재 곧 "지금"이며, 그런 고로 그것은 곧 "영원한 현재"라고 칭할 수있습니다.

 

영원한 현재의 의미, 카이로스적 관념을 가장 잘 나타내는 것이 십자가 믿음과 안식일입니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4:10)

현재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의 영원한 안식, 구원의 안식에 들어간 것입니다. 또한 인생은 현재의 제칠일 안식일을 통해 영원히 맞을 하늘에서의 안식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의 매일의 삶속에 바로 이 카이로스의 영적 삶으로 이끄는 것이 기도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끊임없는 기도는 우리의 심령이 하나님과 끊임없이 연결됨을 의미하는 것이니 그리하여 생명이 하나님께로 부터 흘러나와서 우리의 생명으로 들어오고 다시 순결과 거룩함이 우리의 생명에서 하나님께로 흘러 돌아가는 것이다. (정로, 97-98)

 

우리는 진정한 기도로 말미암아 무한하신 자의 마음과 연락된다. 비록 기도하는 그 당시에는 우리 구주의 얼굴이 긍휼과 사랑으로 우리를 보시고 계시는 현저한 증거는 볼 수 없을지라도 그가 그렇게 보시는 것은 사실이다. 비록 우리는 그가 우리를 만지시는 것을 감각하지 못할지라도 그의 손은 사랑과 긍휼로서 우리를 안찰하시는 것이다. (정로, 97)

 

우리의 일상 크로노스적 삶에서 영원한 영적 하나님의 시간 카이로스의 시간 속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심령은 찬미의 날개를 타므로써 하늘로 더욱 가까이 오를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 조정에서 노래와 음악으로 경배를 받으시나니 우리는 우리의 감사를 표시할 때에 하늘 천사의 무리가 경배하는 것과 근사한 경배를 하게 되는 것이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50:23) 우리는 기쁨으로 우리 조물주 앞에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 51:3)로 나아가자.(정로, 104)

 

이제 우리의 영원한 현재는 하나님의 시간속에 놓이게 됩니다. 하나님이 없이 살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시간 속으로 들어가는것입니다.

 

복음서에는 수많은 크로노스의 삶을 사는 인생들, 예수님의 제자들(베드로-어부,마태-세리), 나인성의 과부의 아들-죽음을 맞이한 인생, 바디매오-거지로 사는 인생, 열명의 문둥병자중 한명, 혈루병 여인, 38년된 병자, 귀신들린자, 다섯번이나 결혼한 덧없이 사는 인생인 우물가의 사마리아여인, 막달라 마리아등 언급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만나 크로노스에서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나 여전히 카이로스의 은혜속에서 여전이 크로노스 시계를 부둥켜 않고 사는 이들도 있습니다.

 

사울은 하나님께서 주신 때를 집어던지고 기회로 삼지 않았습니다. 내가 왕이니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믿었습니다. 국력을 소모하며 다윗만 쫓다가 블레셋에게 침공을 당해 세 아들과 한 날 한 시에 죽고 말았습니다. 작은 베냐민 지파 출신의 그를 하나님께서 왕으로 삼으셨으면 그 기회를 잡았어야 할 텐데 내던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결국은 하나님께서 적의 손에 사울을 전사시키는 것, 그것이 그의 때이고 기회가 되고 말았습니다. 좋은 날을 때로 삼고 기회로 삼아야 할 텐데 자기가 죽는 날을 때로 붙잡은 것입니다. 자기 자식들도 살릴 수 있었지만 그때를 놓치는 바람에 모두 죽는 기회가 되고 말았습니다.

엘리사 선지의 종 게하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엘리사 선지가 문둥병을 고쳐준 앗수르의 군대장관 나아만을 따라 가서 엘리사 선지자 몰래 예물을 받아 챙겼다가 나아만의 문둥병이 그에게 옮겨가고 말았습니다. 은혜 받을 때지 물질을 받을 때가 아니었는데 게하시는 은혜 받기를 거부하고 물질을 탐냈습니다. 그렇게 챙겨온 물질은 입지도 써보지도 못하고 집안이 망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가롯 유다는 어떠습니까?

 

자신의 인생, 일상의 크로노스의 삶을 카이로스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속으로 들어간 이들이 있는가 하면 하나님의 섭리와 축복의 기회 카이로스를 잃어 버린이들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καιρς)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1:14, 15)고 하신 것이며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명하신 것입니다.

일상에서 하나님의 시간속으로 들어오라 하십니다.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 6:2)

 

바로 지금은 은혜 받을 때라. 하실 때 은혜 받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라. 하실 때 미래의 일로 생각하지 말고 이 말씀 듣는 오늘 내가 회개해야 되겠구나.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회개하는 것이 바로 기회입니다.

 

각기 다른 두개의 시계 - 인생들의 시계, 하나님의 시계로 살아온 우리, 혹 또 그렇게 살아갈 우리에게 주님께선 하나님의 시간 속으로 들어오라 초청하십니다.

지금 바로 지금 쉬지 말고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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