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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인연합기도인연합

2017 재림기도인연합성회 참여 권장의 글    

 

기도는 성화의 필수요소일까? 기도하면 성화되는가?

  

손경상 / 별새꽃돌 자연탐사과학관 명예관장   

 

아내는 오래 전부터 교회로 새벽기도를 다니고 있다. 개인적으로 궁금하다. 매일 시간 이상 어떤 기도를 드리고 오는 것일까? 기도를 하는 다양한 이유와 목적이 있다. 기도는 우리의 소원과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우리의 기쁨과 슬픔 그리고 일상생활에 대하여 하나님께 말씀드리기 위해 친구에게처럼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펴놓는 것이라고 정로의 계단에는 기록하고 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완전한 축복과 무한한 사랑을 받을 있다.(생애의 , 기도의 특권 92) 기도하는 목적 가운데 하나는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알기 위함이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언제나 우리에게 하나님의 완전한 축복을 베풀어 주시고 축복을 우리로 하여금 받게 하시는 것이다. 안식일을 제정하신 목적도 우리에게 동일한 축복을 주고자 하심이다. 그렇다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하나님의 완전한 축복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살전 4:3)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거룩하게 되는 성화되는 것이다. 성화란 인간의 본성이 하나님의 본성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다른 말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인간의 본성은()’이다. 하나님의 본성은()’이다. 죄를 지은 인간의 형상이()’이라면 하나님은 () 형상을 지니신 분이시다. 죄와 의는 완전히 다른 본성이다. 그러므로 성화란 우리의 죄의 본성이 개조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성으로 완전히 새롭게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성화를 거듭남이라고 말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어떻게 죄의 본성을 지닌 인간이 하나님의 의의 본성으로 변화할 있을까? 달걀의 예를 들어 설명해보기로 하겠다. 달걀의 본성은 똑바로 있지 못하고 옆으로 누워 있는 것이다. 달걀이 옆으로 누워있는 것이 자연스럽고 편하듯이 인간은 위급한 경우에 처했을 , 자연스럽게 먼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며 이기적 결정을 한다. 어려운 이웃을 몸처럼 사랑하는 것이 옳다는 것은 알지만 실제로 그런 사랑을 베풀지 않는다. 인간의 뜻은 이기적이기 때문에 나의 이익을 우선시하고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 이웃에게 선을 베풀지 않는다. 상당한 노력과 교육을 통해서만 약간의 선행을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이기적 죄의 본성을 주된 본성으로 지니고 있음을 말해 준다. 그렇다면 어떻게 달걀의 본성을 변화시켜 똑바로 세울 있을까? 옆으로 누워있고자 하는 달걀의 본성 때문을 이를 극복하여 달걀을 세우기 힘들다. 그런데 달걀을 세울 있는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 하나 있다. 그것은 콜럼부스가 그랬듯이 달걀을 깨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본성이 하나님의 의의 본성으로 변화하는 방법 또한 우리의 죄의 본성이 깨질 때에만 가능하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있다. 우리에게는 스스로 우리의 죄의 본성을 있는 힘이 없다는 사실이다. 인간의 어떤 노력으로도 우리의 이기적 죄의 본성은 깨어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의 힘으로 성화를 이룬다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인간의 죄의 본성을 깨뜨리는 힘은 우리 외부로부터 와야 한다. 성경에서는 성화될 있는 유일한 하나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가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고후 3:18)

성화의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은 무엇을 말하는가?

모세가 이르되 원하건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모든 선한 것을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33:18)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이 하나님의 선한 형상임을 있다. 형상은 이미지이다. 하나님의 영광이란 그분의 능력, 지혜, 사랑 등이 합하여진 총체적인 이미지이다. 어떤 대상이 지닌 가장 강한, 그리고 대표적인 이미지는 품성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은 선한 품성을 주로 가리킨다.

하나님의 영광 그분의 품성은...”(산상보훈, 31)

선하심은 그분의 영광이다.”(생애의 , 8)

하나님의 영광은 하나님의 빛이다. 산상보훈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은 하나님의 본성인 의이며 절대적 사랑이며 영원한 생명이라는 사실을 있다.

의는 거룩하고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이다. 의는 사랑이며, 사랑은 하나님의 빛과 생명이다.”(산상보훈p.18) 하나님의 (영광)==사랑=생명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본다는 것은 하나님의 의인 절대적 사랑을 경험하는 것이다.

인간이 지닌 이기적 죄의 본성의 가장 특징 가운데 하나가 조건적으로 상대방을 대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받은 대로, 받은 만큼 상대방에게 되돌려준다. 나에게 대해주는 사람에게 나도 그만큼 대해주고 나에게 손해를 주는 사람에게 나도 그만큼 대가를 치르게 하고자 하는 조건적인 본성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게 된다. 또한 되로 주면 말로 받게 된다. 상대방에게 되박 크기의 손해를 주게 되면 말박 크기의 손해를 입게 된다는 말이다. 마태복음 5장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영광) 이웃에게 비추라고 말씀하시면서 조건적인 인간의 이기적 본성과 대비되는 하나님의 의의 본성을 설명해 주셨다. 오른 뺨을 맞으면 다시 말해 오른 뺨을 맞은 손해를 당한 조건에서 상대의 양쪽 뺨을 치고자 하는 조건적인 이기적 본성을 제어하고 뺨을 돌려대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 아닌 하나님의 의의 본성이다.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이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 5:38-48)

인간은 상대성을 지닌 존재로 조건적이며 모든 사물을 비교, 차별하여 대하는 한계성을 지녔다. 반면에 하나님은 절대성을 지닌 존재로 조건성을 초월하여 우리를 대하신다. 다시 말해 우리의 행동과 관계없이 조건을 초월한 사랑을 베풀어주시며 우리의 형편에 따라 남과 비교, 차별하지 않으시어 공평한 사랑을 베푸신다. 마치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처럼 우리가 약할수록, 악한 죄에 빠질수록 차갑게 대하시지 않으시고 오히려 안타까워하시며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리의 상처를 싸매 주신다.

조건적인 이기적 죄의 본성을 지닌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의 의의 본성으로 변화되어 절대적 사랑을 베풀 있게 되는지 예를 들어보겠다. 빅토르 위고(Victor Marie Hugo)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에서 장발장은 굶어 죽어가는 조카를 위해 하나 훔친 것으로 19년간 감옥에서 인간 이하의 짐승 같은 대우를 받았다. 조건적 인간의 본성을 지닌 그는 자신이 받은 이상으로 사회에 악을 쏟아내기로 결심하고 출소한다. 사회는 감옥에서 나온 그를 냉대하여 곳을 제공하지 않는 것은 물론 먹을 것조차 팔기를 거절한다. 이러한 대접을 받은 것으로 자신과 사회 모두를 불행에 빠뜨릴 조건이 충분히 갖추어진 셈이다. 강한 조건적인 이기적 본성에 따라 악을 토하려고 하는 욕망을 과연 어떤 힘이 제지할 있을까? 이런 그의 삶의 방향을 완전히 바꾼 것은 법의 힘이 아니었다. 추위와 굶주림으로 지쳐 쓰러진 그를 따뜻이 받아 곳이 있었다. 신부는 자존감이 철저히 망가진 그를 불쌍히 여겨 따뜻한 목욕물과 최고의 식사를 대접한 후에 깨끗한 잠자리까지 제공한다. 대단히 은혜를 받았음에도 오랜 세월동안 자신이 받은 깊은 상처로 인해 장발장은 자신도 모르게 접시를 훔쳐 달아난다. 경찰에 잡혀와 절망감에 빠져 있는 그에게 신부는 조건적 이기적 본성을 지닌 인간으로서는 거의 불가능한 행동을 한다. 베푼 은혜를 악으로 갚은 그런 조건에서 크게 분개하는 것은 당연한 인간의 본성이고 우리가 받아 왔던 올바른 도덕관이 아닌가? 철저히 조건적인 보응을 추구하는인과응보(因果應報), 권선징악(勸善懲惡)’ 법도는 착한 일을 자에게 상을 내리고 악을 행한 자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루게 함으로 사회의 법질서를 안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우리가 어려서부터 받은 도덕교육이 아닌가? 우리는 이런 조건적인 행동규범에 익숙하고 이미 습관화되어 우리 주위에서 어느 누가 좋지 않은 행동을 하였을 경우 즉각적으로 악행의 정도에 따르는 처벌을 떠올리며 우리의 입에서 그의 행위에 따르는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에게 행위에 따르는 책임을 묻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정작 장발장을 변화시킨 것은 그가 저지른 악행에 상응하는 조건적인 처벌이 아니었다. 은촛대까지 가져가라고 했는데 가져가지 않았느냐는 신부의 한마디에 담긴 조건적 본성과는 정반대의 정신이 그의 마음속에 품었던 분노와 이기적 본성을 깨뜨려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그를 다시 태어나게 하였다. 결국 이기적 본성을 극복하여 성화되는 길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하나님의 조건성을 초월한 절대적 사랑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다.

성화의 구체적인 단계들을 자세히 살펴보자.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아 그분의 절대적 사랑을 확인하고 깊이 깨달은 사람의 반응은감사이다. 받을 자격이 되지 않은 자에게 조건없이 베풀어진 사랑을 은혜라고 한다. 사람은 은혜에 감사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수록 그것과 비례하여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라는 사실을 점점 알게 되고 그것은 신뢰 믿음으로 연결된다. 하나님의 영광 그분의 의를 바라볼수록 우리는 자신의 죄의 흉악함을 깊이 깨닫게 되어 회개하게 된다. 우리를 회개하게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인자함 은혜의 자연스런 결과이다. 그러므로 구원 영생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며 우리는 우리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회개하여 구원에 이르게 된다.

자신이 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회개하여 죄의 이기심에서 돌이킨 사람은 반드시 자신도 자신이 받은 동일한 사랑을 이웃에게 베풀 동정심을 갖게 된다.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면 하나님을 나도 사랑하게 되고 결국 하나님의 뜻대로 그분의 양을 먹이게 된다.( 21:1-17)

"사랑은 마음을 가득 채울 , 다른 사람에게로 흘러가게 것이다.(산상보훈, 38)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아 그분의 절대적 사랑의 은혜를 깨달은 사람은 자신이 받은 하나님의 영광(사랑의 ) 이웃에게 베풀게 된다. 나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베푼 사랑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자신에게 베푼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지극히 작은 하나에게 것이 내게 것이니라"( 25:40)

이리하여 처음 자신이 받았던 하나님의 영광의 (하나님의 사랑)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된다.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리니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후 3:18)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자녀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시며 그분의 영광의 절대적 사랑을 이웃에게 베풀라고 호소하신다. 우리가 우리의 원수를 사랑하며 우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할 세상 사람들은 우리의 그런 절대적 사랑의 행동 속에서 하나님의 이미지 영광을 보게 된다. 그럴 때에 우리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아들이 된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하신 이유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것은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영광 절대적 사랑을 깨닫고 감사하여 자신이 받은 은혜대로 다른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고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우리가 받은 물질을 실제로 나누어 주는 것을 말한다. 결국 성화의 과정은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영광 사랑을 다시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것이다. 자식을 키우면서 받은 사랑을 깊이 깨닫듯이 우리도 이웃에게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베풀 때에 동시에 우리가 받은 사랑의 깊이를 깨닫게 된다. 그래서 점점 감사가 넘치고 또한 봉사가 증대된다. 결론적으로 다시 성화의 과정을 정의하면 성화란 하나님의 영광 사랑() 순환이라 말할 있다.

우리는 의롭게 되기 위해 의롭게 되는 것에 집중해서는 된다. 우리가 일은 단지 우리에게 베풀어진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살피고 찾아 사랑의 깊이를 확인하고 깨닫는 것이다. 우리가 과연 성화의 과정에 있는지 검증할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감사와 봉사 가지이다. 과연 우리는 감사의 생애를 살고 있는가? 우리가 받은 것을 나의 것이라고 생각하여 움켜쥐지 않고 봉사하는가?

거룩함 성화는 하나님의 뜻이다.(살전 4:3) 감사가 성화의 필수적인 단계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거룩함을 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범사에 감사하길 원하신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

성화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완전한 축복이다. 인간이 받고 싶어 하는 최고의 축복은 행복이다. 감사한 사람은 모두 100% 행복하다는 사실이 밝혀진지 오래다. 우리가 행복하지 못하는 가장 이유는 조건적으로 남과 비교하여 감사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항상 범사에 감사해야한다. 절대적으로 베풀어지는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볼 때에만 가능하다.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감사하고 봉사하는 것은 우리의 이기적 죄의 본성 때문에 쉽지 않은 일이다. 우리가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하는 이유이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

기도를 쉬지 않는 그것은 우리에게 성화의 축복을 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다. 이를 위해 기도인 연합 모임이 탄생하였다. 미국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한국과 일본에 기도인 연합모임이 조직되어 매월 첫째 일요일 오후(미국), 월요일 새벽(한국, 일본) 기도회 모임을 하고 있다. 내년은 결성 10주년 되는 매우 깊은 해로 미국에서 특별한 집회를 갖는다. 2017 9 13() – 9 17()까지 헤르몬산 컨퍼런스센터 (Mount Hermon Christian Conference Center)에서 열린다. 그곳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것이다. 감사한 경험들을 공유할 것이며 세계 각지에서 베풀어지는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 봉사의 소식들을 듣게 것이다. 기도인 연합성회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우리 모두가 강한 성화의 과정 속으로 들어갈 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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