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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인연합기도인연합

2016년 첫 Africa 선교 보고

에디오피아와 케냐[Kenya]

4 23-5 22

[오아시스 세계 선교회 발관리  선교팀]

  

하나님께서는 적도지방을 아름답고 시원한 낙원으로

  케냐는 적도지방이나 시원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셨다. 하나님의 지혜는 놀랍다해발 1600m 나이로비는 cool하다는 뜻이다. 엘도렛은 해발 3,000m[백두산의 높이가 2,744m이다] 높은 고원지대로 여름에도 30도를 웃돌지 않을 만큼 시원하고 사람이 살기에 적합하다. 고생이나 줄로 알았던 아프리카에 와서 흑암의 땅에 대한 인상이 180 달라졌다. 우기에는 산천이 푸르고 힘이 좋아 이모작이 가능한 축복의 땅이 아프리카이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 11:33]. 

 

아프리카인들의 마음 밭이 복음의 옥토이다

 합회장으로부터 목사, 장로, 문지기, 청소부, 식당 책임자까지 만나는 사람들마다 순진한 어린아이들 같았다. 모두 겸손하고 솔직하고 단순하고 명랑하고 친절했다. 모두 믿음직스럽고 진실해 보였다. 아직도 한국의 50-60년대 같이 가난하지만 굶는 사람들은 없는 같았다. 식사 전에는 초대하는 분들이 물과 비누를 가지고 와서 손님들의 손을 씻도록 물을 손에 부어준다. 케냐는 한국 남한의 6배나 되고 인구는 1990 남한의 인구와 비슷한 4,000 정도이다. 그러나 재림교인 수는 200, 남한 재림교인 수의 10배이다. 아프리카의 재림교인수가 전세계 재림교인 수의 절반에 해당하는 1,000 명이다. 길을 달리다 보면 재림교회 간판이 자주 자주 보인다. 재림교회에 대한 인식도 한국과는 정반대로 매우 좋다. 어린 아이들처럼 순진하여 복음을 전하면 받아들이고 믿는 복음의 옥토 아프리카는 신속히 의로 기경되어야 땅이다.

 

 6,000명을 주께 인도한 평신도 목사 켄야타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만난 평신도 전도자 켄야타는 20 동안에 6,000명에게 성경을 가르쳐 침례를 받게 했다. 아무런 급료도 받지 않고 영혼구원에 불붙어서 가정방문, 시장, 학교, 공원, 감옥소에 찾아가서 계속 기회 있을 때마다 전도했다. 27 기본 교리와 다니엘과 계시록에서 중요한 것들을 골라서 14개의 전도설교를 만들어 성경을 가르친 후에 침례를 받게 했다. 아내가 바느질을 하여 생계를 이어갔다. BMW 전경수 목사가 최근에 그를 만나서 합회를 통하여 봉급을 주고 있다. BMW 사무실을 방문한 켄야타의 선교보고를 듣고 감동을 받았다. 해마다 평균 300명을 가르쳐 침례를 받게 셈이다. 그는 금년 4월까지 벌써 95명이 침례를 받고 귀한 영혼을 주께 드렸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어린아이처럼 단순하여 성경을 가르치면 믿고 침례받고 순종한다.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은 아프리카에서 이번에 선교봉사를 하도록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신 분은 그것을 약속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10:23)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인생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초중 고등학교를 운영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청소년들은 더욱 순진하여 복음을 받아들인다. BMW 대표하는 전경수 목사는 초중고등학교를 지난 13 동안 에디오피아, 콩고, 주로 케냐에서 모두 22곳에서 이미 운영하고 있으며 짓고 있고 10년내 학교 100개의 꿈을 성취하기위한 목적기도를 드리고 있다. 앞으로 대학교[University] 지어 운영하고 중동과 세계 각국에 선교사들을 파송할 비전을 가지고 있다. 교육사업이 복음사업을 신속하게 마칠 있는 쇄기역할을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리고 싶다.

  교회학교 교목을 만나서 대화했는데 학교에 입학할 때는 60-70% 비재림교인인데 졸업할 때에는 10%정도만 비재림교인이라고 한다.

 필자는 이번 선교여행 800, 600, 400, 300 학생들이 있는 세게로 재림교회 학교들 4곳을 방문하여 복음을 전했고 케냐에서 상당히 모의 대학교에 가서 안식일에 설교를 했다. 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다. 오후에는 발관리 시범을 보이고 회복의 시간 간증을 들을 있었던 행복한 안식일이었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발마사지 봉사와 교육

 

[ 40명의 케냐 마라토너 그룹들과 세계적인 메달리스트들]

 13 동안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러시아, 미국, 인도 각국에 다니면서 발마사지 교육과 봉사를 해온 남선규 장로와 3년간 여러 나라에서 함께한 트레이너 조교 엄영대 장로는 이번 아프리카 선교를 통하여 가장 열광적인 환영과 인기를 얻었다. 합회장 부부, 각부 부장들과 목사들, 론로 교수 부부 장로, 집사, 평신도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기쁨 충만한 봉사를 했다. 40여명의 국가대표 마라톤 선수들과 여러 명의 세계적 국제적 메달리스트들에게 4 동안 그룹별로 발마사지 봉사를 했으며 매우 좋은 호응을 얻었다. 2011 한국 대구 국제마라톤대회에서 금메달을 Abel Kirui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선수들외 재림교인 마라토너들이 의외로 많았는데 그들의 참석은 우리의 발마사지 봉사를 빛내주었고 하나님께서 분에 넘치는 은혜를 베푸셨으므로 모두가 매우 행복하였다. 선수들은 발마사지를 많이 받아보았지만 기도와 사랑으로 하는 우리 오아시스 발마사지가 가장 좋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리 근육통이 있는 어떤 선수는 발마사지를 받은 후에 의사와의 예약을 취소할 만큼 만족한 치료를 체험하였다. 다른 선수는 허리와 척추 통쯩으로 훈련을 없었으나 발관리 치료를 받고 다음날 2시간 마라톤 연습을 소화했고 통쯩이 없었다고 간증했다.

 앞으로 마라토너 선수들에게 발마사지 봉사가 금년 8 브라질 리오 올림픽에서 얼마나 희망과 용기와 믿음과 견강한 체력과 새로운 신기록과 좋은 결과를 내어 줄지 자못 기대가 크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복음사업을 신속하게 마치게 하실 줄은 아무도 예측할 없다. 하나님의 기회를 따라 이기심 없는 선한 봉사의 능력에는 한계가 없다.

 론로 교수는 지금 6 건물의 대학교를 짓고 있는데 금년 9월까지는 완공하여 개강할 예정이다. 아직 미완성된 홀에서 발마사지 봉사와 교육을 실시할 있도록 론로 교수 부부는 협력하며 도리어 BMW OWM 선교팀에 감사하는 겸손한 평신도이며 끝까지 우리에게 감동을 주었다.

 명년[2017] 1 10일부터 3 28일까지 3개월 동안 학생들과 국가대표 선수들과 국가 고위층 공무원들을 교육시켜주기를 바라는 론로교수는  남장로와 엄장로를 강사로 초빙하여 함께 주의 사역에 협력하여 것을 간절히 요청했고 그는 기도의 응답을 받고 있다고 기뻐했다.

  

5 21 안식일은 평생 최고로 희열이 넘치는

늦은비 성령을 위한 준비, 철야기도회,

4 5, 100명의 개신교회 목회자들에게 세천사의 기별을 전하는 성령 충만한 강의,

 

안식일 오후 발마사지 시범 선전

 

 이번 아프리카 선교여행에서 63 신앙생애 중에서 가장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 당년 50[1966년생] 평신도 론로 교수[Eldora Rono] 사회학을 전공한 교수로서 수년전에 대학 교수직을 사직하고 평생 품어온 꿈을 이루기 위하여 고등학교 사업을 시작했다. 경영을 잘못하여 망해가는 고등학교를 인수하여 주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800 학생이 있는 세게로 [Segero Adventist High School]라는 유명한 고등학교가 되었다. 여러 다른 지역 4곳에 같은 세게로고등학교라는 이름으로 사립고등학교로 운영하고 있으나 재산은 재림교단에 헌납했다. 그는 5개의 재림교회 사립고등학교들의 이사장으로 있으면서 기도와 믿음으로 운영하여 많은 학생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사회와 교회에서 존경받는 젊고 유능한 평신도이다.

 동시에 1,000 학생들을 수용할 있는 전자과, 컴퓨터과 현대에 필수적인 과목등을 전공하는 대학을 신축하여 금년 9월부터 개강할 계획이다. 건축 예산을 물으니 18 US Dollar 라고 하니 미국에서 작은 집한채값으로 1,000 학생을 수용하는 대학교를 짓는다고 하니 투자할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는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재산이 상당히 있다고 한다.

 

2014년부터 매월 하룻밤 철야기도회

 

 처음에는 뜻을 같이하는 3-4명이 철야기도를 시작했으나 차츰 참가자들이 늘어나 지금은 최다 1,000여명의 재림성도들이 철야기도에 함께 동참한다고 한다. 우리가 그곳 Adventist Guest House 체류하는 동안에 600여명의 성도들이 토요일 오후 4시경부터 모이기 시작하여 저녁 7시부터 일요일 아침 7시까지 12시간 동안 점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철야기도를 했다. 매시간 45 동안 말씀 집회 혹은 간증시간을 갖고 15 동안 기도를 다양하게 했다. 개인기도, 2사람, 혹은 3사람씩 짝을 지어 기도하거나 혹은 4-5명씩 대표기도를 드렸다. 대총회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 지회, 연합회, 합회를 위한 기도, 개신교 목회자들에게 3천사의 기별을 전하는 집회에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임하도록 기도하는 것이 철야기도의 주요목적이었다. 남선규장로와 필자의 간증시간도 각각 45분씩 있었다. 철야기도회는 내내 진지하고 간절하며 열렬히 탄원하는 기도들이었다

                           

철야기도 다음 주에 4 5 동안 100명의 개신교회 목회자들을 위한 성서 연구회를 가졌다

 2015 6월에 개신교회 목회자들 32명에게 현대진리[다니엘 계시록, 2,300주야, 성소문제, 세천사의 기별..] 전한 결과 16명이 침례를 받고 2명의 평신도 지도자들도 침례를 받았으며 2016 1월에도 33명에게 현대진리를 전한 결과 16명이 침례를 받았다. 침례를 받지 않은 분들은 현대진리를 거부하거나 반대하지 않고 신중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고 한다.

 금년 2016 5 17-21일까지 4 5일간 호텔에서 100명의 목회자들에게 현대진리를 전했으며 마치는 안식일[21] 8 -1 반까지 성경 연구회에 우리 오아시스 발관리 전도팀도 참여하여 오전 시간에 필자도 신앙 간증을 했으며 오후에는 남장로님이 발마사지 봉사를 하게 동기에 대하여 간증하고 12명에게 발맛사지 시범을 보이므로 깊은 감동을 끼쳤다.

 론로 교수 부인이 다니엘 1장을 토대로 건강기별을 열렬하게 전했으며 11시부터 1시반까지 론노 교수가 계시록 13 12-16절까지 진지하고도 흥미있게 미국과 교황권의 움직임을 열강할 100명의 목회자들이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을 보면서 필자는 통쾌하고도 희열에 넘치는 성령님의 감동을 느꼈다. 필자의 63 신앙생활 중에서 평생 최고의 기쁨을 체험했다.

 계시록 18 1-4절에 예언된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는 운동의 시발점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100여명의 개신교회 목회자들에게 계시록 13장과 14장에 예언된 3천사의 기별을 큰음성으로 전할 그분들이 아무런 저항이나 반대도 없이 진지하게 경청하며 깨닫고 받아들이는 것은 성령의 임재의 증거이며, 매월 1,000여명의 재림성도들이 12시간 동안 철야기도의 응답이며, 분명 늦은비 성령 운동의 전초전 혹은 준비운동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개신교회 목회자 100명에게 현대진리 세천사의 기별을 4 5 동안 가르치는 일은 100명의 개신교회 목회자들이 자기 교인들 평균 100명씩에게 현대진리를 가르치면 결과적으로 일만명에게 세천사의 기별을 조용히 확실하게 전하는 셈입니다. 철야기도 운동과 개신교 목회자들에게 세천사의 기별을 당당하게 전파하는 영적운동이 세계 나라로 확산되어야 한다는 깊은 신념이 필자의 가슴에서 요동치는 것을 억제할 없다. 론노교수는 지역별로 케냐 전국적으로 같은 집회를 계속할 예정이며 차츰 다른 나라에까지 확산시킬 계획이다. 100명을 값싼 호텔에 4 5 숙식비가 얼마나 드느냐고 물으니 $4,000.00 든다고 한다. 론노교수가 재정이 없을 때에는 1개월, 때로는 2개월 쉬었다가 재정이 다시 생기면 계속한다고 했다. 매월 1 철야기도를 계속하고 개신교회 목회자들 성경 연구집회 4 5 집회를 하는데 재정이 없으면 못한다고 했다. 필자는 안식일 집회를 마친 오후에 론노교수를 만나서 재정이 없어서 못하게 경우에는 나에게 이메일로 연락하라고 했다. 이런 집회를 재정이 없어서 중단해서는 된다고 말했다. 이런 일에 선교자금을 쓰지 않는다면 어디에 쓸까? 이런 사업이 첫째가 되어야 중요한 사업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오아시스 세계 선교회(OWM) 선교자금 중에서 이같은 사업을 후원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는 확신은 위에서 주셨다. 이튿날 아침 우리가 떠나기 전에 론노 교수 부부가 필자를 찾아와서 얼마나 기뻐하고 감사히 여기는지 론노 교수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론노교수 부부는 시간과 재능과 재정과 모든 것을 바쳐서 세천사의 메시지를 개신교 목회자들에게 전하는 일에 온전히 헌신하는 평신도들이다. 그들은 너무나 온유하고 겸손한 태도를 언제나 누구에게나 나타내는 분들이었다. 부부의 인품과 헌신을 재림성도들이 본받아야 한다고 확신한다.

 저는 이번 아프리카 선교여행에서 것보다 받은 것이 너무나 많고 크다고 깊이 느끼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필자는 지면을 통하여 기도인 연합회 임원들과 모든 회원들에게 호소하고 싶다. 전화로만 매월 1시간씩 합심 기도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지역마다 매월 1 12시간씩 철야기도 운동을 하면서 개신교회 목회자들을 호텔로 초청하여 현대진리 기별을 담대하게 전해야 한다고 호소하고 싶다. 지역마다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이 기도하면서 진지하게 의논하여 지역별로 실시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호소하는 바이다.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모인 무리의 수가 일백이십명이나 되더라 [ 1:14-15].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 2:42]. 빌기를 다하메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더라 [ 4:31].

 

  

오아시스 선교회 아프리카 선교 재정보고

 

1. 에디오피아 소도 교회; 발맛사지 교육 훈련 집회 70 숙식비와 여비보조 [50 자격증 신청] ...................................................................... $2,000.00

 

2. 케냐 발맛사지 교육 훈련 봉사 활동 마라톤 선수 50여명 포함 숙식비 교통비, 기타

...........................2,500.00

 

3. 가난한 성도들 구호비[2 과부 장사 밑천 $280.00; 2 집사님 암소, 당나귀값 $800.00] .

....................................................................$1,080.00

 

4. 숙식 봉사자 $ 200.00; 통역자 성경책 기타 선물 $100.00

................................................................................ $300.00

 

5. BMW 운영하는 3개의 고등학교에 염소기증; 학교에 100마리씩 합계 염소 300마리 기증.................................................................... $10,000.00

 

6. 발관리 전도대원들 항공료........................... $5,300.00

 

합계 $21,180.00

 

보고자; 오아시스 발관리 전도단 단장; 안천수[은퇴 목사], 엄영대

 

Prayer Coalition TEL: 619-758-4006 • FAX: 858-909-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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